청아장 소개

청소년은 아름다우면 장땡이야!

청아장 소개

소년 티스트

“청소년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아이템과 재능을 발휘하는 장”

청소년은 아름다우면 장땡이다.

2019년, 노원의 재능있는 혹은 재밌게 놀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친구들이 모여 자신의 재능을 선보이고 판매했던 '청소년아티스트장'(a.k.a 청아장)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마음 놓고 친구들을 만나지도, 기술교육을 제대로 받기도 힘들었어요. 청아장의 청소년 기획단 친구들인 '청와아대'는 고민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그 무엇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새롭게 만들어진 청아장 '청소년은 아름다우면 장땡이야!‘ 코로나 상황 속에서 하지 못하는 것들, 마음 놓지 못하는 것들이 더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행복해야 하는 청소년들이기에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잘 담고, 이야기를 나누는 온라인 장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청소년은 아름다우면 장땡이다.

팬데믹 시대의 청소년이 살아가는 법!

그들이 처한 어려운 현재를 다양한 형태로 공유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채널의 첫 시작!

어지럽고 힘든 시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은 아름다우면 장땡이야!